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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이 없인 결코 평탄할 수없는겁니다

아이고… 진짜 답없네요 본인도 피임제대로안한걸 후회한다니.. 하아..쓴이는 어떻게 하고 싶어요? 남들이 뭐가 중요합니까 본인 인생인데.. 쓴이 생각이 젤 중요하지요 가만히 생각해보세요 어떻게 하고 싶은지… 무엇보다 중요한건 남친 믿을만한 사람인가요? 가장의 무게를 잘 견디고 쓴이가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인지 잘 판단해 보세요 결혼생활 쉽지 않아요 남들 다하는 결혼 나라고 못하겠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남자든 여자든 희생이 없인 결코 평탄할 수없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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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인생에서 큰일도 아니다

니가 고려해야할 조건들 1. 혼전임신이 아니어도 이남자와 결혼을 생각했을 것인가 2. 이남자가 내 꿈과 커리어를 포기하고 올인할 만큼 괜찮은 녀석인가 3. 당장 가정을 꾸려도 될만큼 남친과 니가 경제적 능력이 되는가 4. 이 남자의 부모는 나를 반겨줄만큼 온화한 성향인가 5. 임신기간동안 내가 포기한것들을 후회하지않고 행복해 할 수 있을것인가 이것이 다 충족되면 애기 낳는게 더 나음 이중에 하나라도 마음에 걸리면 지금 세포일때 지워라 애 지우는거에 의미부여 하지말고 미혼이고 한국에서 성교육 받아서 낙태는 살인이다 배워온 너한테는 낙태 하면 무섭고 큰일이겠지만 기혼에 애3낳은 나한테는 초기 유산도 빈번한 일이라 세포일때 애 지우는거 그렇게 인생에서 큰일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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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깟 콘돔도 사용 안하는 남자가 뭘 책임져.

정신 차려라. 앞으로 네 인생이 180도 달라진다. 겨우 23살 대학 갓 졸업해서 콘돔도 사용 안하는 남자랑 자다가 임신?? 책임져? 그깟 콘돔도 사용 안하는 남자가 뭘 책임져. 아, 그말 믿지마. 남자들 책임 진다고 큰소리 치다가 온갖 핑계로 시간 질질 끌고… 넌 낙태도 못하는데, 지 엄마한테 혼나면 쫄보돼서 찌그러진다. 그러다보면 배 불러서 결혼식은 할수나 있으려나? 퍽이나 좋다 하겠다. 그리고, 예쁘게 딸 키워놨더니 졸업하자마자 임신해서 남자쪽에서 구박 받아가며 사는 꼴을 네 부모가 뭔 죄로 봐야하냐. 나 아는 동생이 대학생 때 임신했는데 남자 말만 믿고 있다가 늦어서 애는 낳고 결혼식 못하고 혼인 신고만 하고 시댁 들어가서 온갖 멸시 받다가 못 참고 애 데리고 나와서 이혼하고 혼자 살았다. 그때 태어난 애가 대학교 갈때까지 그집에서 아무도 안 찾더라. 양육비???? 주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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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장무너집니다

대학병원 신생아중환자실에서 근무하는 간호사에요.밝히는이유는 그만큼 다양한사례를 보았다는설 말하기위해서구요. 결론부터말하면 당장지우세요 당장 그리고그남자랑 헤어지세요 본인을위해서 남자들 그래놓고 나중에 막상낳을때되면 헤어지기도 미혼모혜택보라며 혼인신고도안하고 여자호적에올리라고 하기도 일쑤고 임신중간에 내빼면서 여자 금전적지원도끊어서 산전진찰도 못받게하고 미친ㄴ들진짜많아요. 혼인신고해도 대다수 이혼이거나..잘사는사람드물고 나는다를거같죠? 결국다똑같은게 남녀사이입니드. 결혼하고나서도 아빠노릇못하는사람들이 천지삐깔인데 지금그정도로요..? 대기업입사했다면서오 아이테 내인생걸정도로 사랑해요? 남자너무믿지마세요. 어제도 와서 출생증명서에서 아빠이름지워달라고 하는 엄마있더라구요^^(분만실에가서말해야하는데 몰라서 우리쪽와서말함) 미혼모로 애키우면서 남은인생 망치고싶어요? 무엇보다도 님네부모님아시면 억장무너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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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는 버리고 자리잡으세요

반년?? 내딸내미 이러라고 공부시켜서 대기업 보냈나하겠네요 꼴랑 반년 만난 남자때문에 인생 망칠라 그래요?? 지금이야 남자하는 말 든든해보이겠지만 그남자에 대해 뭘 안다고 인생 바칠려해요??반년 만나놓고 남자에대해 다 안다고 자신하는 건 아니죠? 평소 남자 인생관이 어떤지 얘기나눠본 적 있어요? 남자 마인드가 어떤지는 알고는 있어요? 남자직장은 탄탄한가요? 남자월급만으로 님이랑 아기 3명이 살아야되는데 될거라 생각해요? 월 250만원가지고 택도 없어요 남자부모님은 어떤 사람인지는 알고는 있구요?? 생명 운운하지말고 지우고 그남자는 버리고 자리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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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선택하시길 바랄게요

저도 23살에 혼전임신으로 결혼해서 지금 3년쨰 잘 살고있어요 물론, 일은 포기해죠
만삭때까지 일하고 애기 낳고 6개월넘게 쉬었으니까요 책임지지 못할거였으면 피임을 똑바로 하시는게 맞죠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한 생명을 죽이는거랑 똑같은거아닌가요
저는 임신사실알고 지금남편도 키우자고 해서 결혼식하고 애기 낳았어요 하지만, 후회하지는 않아요 그만큼 애기가 이뻐요 , 하지만 고민자분 경험자로서 충고하나할게요 한 생명을 죽이는게 나쁜일은맞죠, 하지만 아직 젊은나이고 고생하는길은 안하시는게 좋죠
뭐 자기 마음이니까요 잘 선택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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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50 외벌이로 모은돈없이 3인가족 생활못해요.

월 250 외벌이로 모은돈없이 3인가족 생활못해요.

지금 당장 생각해봐도 막막한 부분만 한 100개는 넘게 생각남..
* 3인 가족으로 생활하려면 결국 원룸생활 or 시댁생활 해야함.
* 공과금 2배
* 보험 등 3배 ( 애기것까지 )
* 원룸에서 혼자 육아╋살림..
* 돈없으니 산후조리못해서 나중에 통풍옴
* 다른 애들 이유식시기에 유기농 친환경이며 찾아 먹일때 못함
* 어린나이에 경단왔으니, 나중에 애기 초등학교들어가서 재취업하려할때 결국 못함. 구해도 파트타임잡. 결국 애가 하고싶어하는 것 못시켜줌. 돈이 없어서
* 250에 생활비 쓰고나면 모을 돈 없으니 애 클때까지 원룸이나 반지하 전전할가능성도있음.
* 남들 주기적으로 받는 건강검진은 꿈도 못꿈. 치과치료 이런것은 시기놓치면 그냥 달고사는 질환인데 방치할 가능성도 높아짐.
* 이건 진짜 최악인데, 돈없고 집에서 할거없으니 둘째, 셋째 생길 가능성이 높아짐.
* 커리어 쌓아서 재취업 택도 없어요. 누가 자기보다 나이많은 중고신입 쓰고싶을거며, 막말로 유치원,초등학생때 맞벌이는 둘중한사람의 희생없이는 힘들어요. 애있는 중고신입? 택도 없죠. 특히 단순노동직일수록 한국사회에서 다른사람배려하면서 일하라고 하는 회사없어요. ( 의사 등 사짜직업아니면 모를까 ) 그럼 애기 중학교1학년될때까지 집에 있는다 치면 14년후, 37살 1년차 누가 뽑아요. 안뽑지.

낳는다고 사랑이 아니에요.
낳고 나서 잘 키울수있는 환경이 뒷받침되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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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고 고민이 많아요

솔직히 사람인생사 다 케바케기 때문에
조언을 해주기가 참 어려움
어린나이에 사고를 쳐도 책임감 있게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도 있고
반대로 모든 커리어를 포기하고 어린나이에 결혼해 애를 키우다보니
또래하고는 멀어지고 뭔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본인의 모습을 보면서
괴로워하는 사람들도 있기에…
다만 후자의 경우는 아무리 힘들어도 주변에 아쉬운소리 못함…
니 팔자 니가 꼰거다 이런말을 듣고 더 상처받을 확률이 크기 때문
저라면 제 인생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안타깝지만 아이를 보낼거 같아요
31살 이제 엄마가 될 예정인데
아직도 내가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생각이 많고 고민이 많아요
31살임에도 아이가 너무 빨리 찾아온거 같은 생각도 들고…ㅎㅎ
근데 진짜 사람마다 다른거잖아요
어려도 책임감 있게 애 키우면서 본인 미래를 위해 준비를 잘하는 사람도 있고 하니…
다만 제가 봤을때 글쓴이는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있을거 같은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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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계속 다닐 수 없다면 안낳는게 낳은거 같아요

직장을 계속 다닐 수 없다면 안낳는게 낳은거 같아요. 근데 대기업인데 왜 직장을 계속 다닐 수 없죠? 근데 결혼할때 남편이 젤 중요해요. 결혼생활의 행복이 달라져요. 어린나이인데도 집안일 똑부러지고 경제관념 똑부러지고 서로 사랑하는 사이고 하면 잘 살 수 있어요. 근데 또 요새 추세보니까 일찍 낳으면 사람들이 어린나이에 애낳는고 안좋게 보는 사람있더라구요. 아니, 우리 부모님 세대만해도 다 20대때 결혼했는데 요새는 안좋게 보는 사람도 있다는게 이해가 안가요. 1. 직장을 계속 다닐 수 있나. 2. 남친은 정말 괜찮은 사람인가 3. 남친 가족을 괜찮은 사람임가 4. 정말 만약에 남친가족이랑 사이안좋으면 남친이 중재를 할 수 있는가 5. 내가 정말 애를 낳아서 키우고 싶은사 6. 이 남자와 잘 살 수 있다는 확신이 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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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그 마수에서 하루빨리 벗어나시길

중소기업 경리도 아니고 대기업 정직원인데, 겨우 반년 만난 남자를 위해 포기하는걸 고려하고 있다고? 정신차려요. 이런 고민글 올릴시간에도 아이는 계속 세포분열 하면서 자라고 늦으면 늦을 수록 낙x 부작용도 부작용이고, 죄책감도 더 심해져요. 쓰니 대기업 다니면서 돈모으고 경력 쌓이면 지금 남친보다 훨씬 멋있고, 능력있는 남자들 줄을 서요. 27살이면 알거 아는 나이인데, 그 나이 처먹고 지 쾌락을 위해 ㅋㄷ 하나 쓰는것도 못했던 못난 남자랑 결혼한다구요? 님 아직 창창하고 멋진 남자 만날 기회도 많으니 제발 지워요. 책임 진다는 말 믿다가 후회하는 아줌마 직장동료들 많이 봤어요. 어릴때 결혼하면 진짜 후회해요. 30대초인 나도 결혼계획 세우면서 일정 안꼬일라고 경구피임약 먹는 여친위해 나도 ㅋㄷ 쓰면서 피임 확실하게 하는데? 내가 보기엔 남자가 님 코끼려고 작정하고 임신 시킨거 같은데요? 빨리 그 마수에서 하루빨리 벗어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