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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먹으면 할거없을거 같죠?

40먹으면 할거없을거 같죠?
20 30 때랑 똑같아요…아시잖아요 ㅋ
근데
연애는 솔직히 귀찮아서 안하는거지
맘에 드는 사람이 있더라도 그 사람 만나는것보다
내 개인 시간 보내는게 더 재미있고 소중하거든요..
그래서 나이먹어서 결혼하기 쉽지 않은듯..ㅜㅜ
나도 미혼 40살인데 그냥 뭘 안하고 가만히 있는게 제일 편하고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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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말이 맞고 틀리고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누구의 말이 맞고 틀리고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진상인 것 같지는 않고 정말 진상이라면 아무데나 담아주셔도 된다 이런 말을 하지는 않겠죠??

감자탕이나 해물탕 남은거 포장하듯 그냥 비닐 봉지에다가 싸서 줄 수도 있으니까 플라스틱 용기는 그냥 가게에서 배려해준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 그냥 서로 이해를 못하는 것 같아요 서로 잘못했다고 생각만 박혀있고
이 사람이 왜 그렇게 생각할까를 서로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리고 서로 말 심하게하는 것 같은데 그러다가 조만간 크게 싸우겠네요
서로 말부터 이쁘게 하시는게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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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비하는 사람 취급하는 인성이 문젠겁니다.

굳이굳이 혼자 5인분에 밥까지 2개 볶아 먹은거 자체부터가 정 떨어지지지 않던가요. 그간 어떤 식으로 연애비용을 부담해왔는지는 모르겠지만, 둘이 그정도 먹고 15만원 나오는 집이면 사실 엄청 비싼 집 같지도 않고 축하하는 자리로 그 곳엘 갔다면 평소에는 더 저렴한 곳들로 다녔을거라 생각합니다. 잘 먹는 사람이면 많이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다 먹을 수 있다면 많이 주문하는게 뭐 문제가 되겠어요? 근데 님은 한숟가락 먹고 못 먹을 정도고 그정도 많이 먹고도 굳이 밥 2개 주문해서 다 남기는 남친은 알뜰한 사람인가요? 애초에 살림 잘 하는 사람이라면 배부르게 먹고 밥을 남길만큼 주문하지도 않습니다. 연애감정에 휩쓸려서 그 사람의 본질을 흐린 눈으로 보지 마세요. 남은 음식을 포장하고 안하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다 먹지도 못할 만큼 주문한 사람이 왜 남은 걸 포장안하냐며 낭비하는 사람 취급하는 인성이 문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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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또한 상간녀 전력이있는 친구가있었습니다.

저또한 상간녀 전력이있는 친구가있었습니다. 친구된 도리로써 이친구 안볼생각하고 막말도퍼붓고 울고 부탁해가며 뜯어말렸습니다.와이프에게 들킨날도, 우리오빠를 너무사랑하니까 놓아줘야겠지라고하며 근데 너무사랑한다며 제게 전화해 목놓아 울던 날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이 비밀은 저만알고있습니다.너무 친했던 오래된 친구기에, 아무에게도 말하지않고 다신그러지말라며 다그쳐가며 후회하는 그아이를 품어주었습니다. 근데 사람 고쳐 쓰는것아니더군요. 제가 오랫동안 좋아했던 그남자와 사귀더라고요. 둘이 정말 좋아서 눈맞은거면 그래그럴수있겠다싶었습니다. 근데 그게아니더군요. 헤어지자 문자로 통보해서 찾아갔더니 집안에 남자목소리 들리더랍니다. 전남친에게 돌아갔대요. 못잊는 전남친이있었거든요. 제게는 그 남사친과 이어준다하고 남사친에게 가서는 저의 집안이 가난하며 저는 모아둔 돈 조차없으며 친구도 없는 성격이상한년이라며 온갖말로 이간질했었더군요. 근본적인 문제가 저에대한 질투였습니다. 고작 한두달사귀면서 더럽혀 놓으면 제가 다시 그남사친과..잘될수없을테니까요. 제가 좋아하는 남자에게 허벅지를 만지며 옷다벗고 들이대는수준의 유혹을 한 것또한, 저에대한 우월감을 보이고 싶어서 였을까요..넘어간 남사친놈도 정상아닌거같아 함께 더블로 정리했습니다. 이제는 알려야겠습니다. 안알리면 제가 도리어 당할거같네요. 근데 니 회사 사람들은 너 불륜녀인거아니? 너가 불륜한 그남자 직업 여기서 말해도되니? 대구에서 XX하던남자 있잖아. 양아치새끼어디서만난건지도 감이 안잡히더라. 그때 그집아이가 6살쯤됬지아마? 불륜은 사랑이아니야. 미안하지도 않았니? 남자너무좋아하는 너한테는 죄책감이란게 있는지도 모르겠다.평생 불안에떨면서살아. 모든일은 인과응보야. 잘새겨들어. 너또한 결혼해서 남편바람나길바라. 너같은애가행복해지면안되잖아? 조용히 살아. 걸리면 작살나게 괴롭혀줄테니까. 나이제 착한 호구년안할라고. 살면서 남등처먹은적도 남등이 칼꽂은적도 단 한번도 한적이없는데, 너한테는 할거야. 그리고 이건 배신이아니야. 인과응보지. 기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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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인간이 선생이라고 ㅋㅋㅋ

해당 교사는 이런 행동들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그는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섹시하다는 게 반드시 성관계를 의미하는 게 아니고, 그저 귀엽고 예쁘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변태교사’라는 표현에 대해서도 “한국 사회에서 변태라는 단어가 오염됐다. 나는 모습을 바꾼다는 좋은 의미라고 본다”고 덧붙였다. 문제를 제기한 학부모를 향해서는 “학교 일에 대해 주변에 물어볼 사람도 없었나보다”라는 식으로 비난하며 “일부 학부모의 지적 때문에 내 교육활동을 침해받고 싶지 않다”고 했다. ????????? 변태라는 의미가 오염됐다고요?? 아니면 벌레가 허물벗는 그 변태를 여기에 사용하려는 건가요? 또 아재개그 어록집이니 뭐니하는? 섹시가 성관계.. 아무도 그렇게 말 안 했는데요 니 혼자 판타지에 갇혀 사세요 지금. 이런 인간이 선생이라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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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만 병나요 .

저도 파티션없는데서 일할때 왼쪽에 바로옆에 실장이랑 붙어서 몸이 굳고 님처럼 목에 힘들어가서 가끔 움찔하기도하고..그랬어요..그거 놔두면 님만 병생기고 깊어져요. 그리고 그런 업무환경에서 돈 조금벌겠다고 참으면 정신과약값만 더나가요 다른직장 알아보세요.환경이 그러면 누가 편히 일하겠어요.그리고 왠만하면 최소한 직원들 파티션은 놔주는 회사가세요 저도 그런곳 가려고 지금 일쉰지 꽤됐어요..코로나 끝나면 무조건 파티션있는곳으로 취직하려고요. 정신적건강과 업무집중력을 위해서도 개인적 공간 꼭 필요해요!! 직원들 사소한것도 못챙겨주는 회사에서 일하지 마세요 님만 병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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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랬었어요

저도 그랬었어요
영아산통으로 백일까지 전 누워서 자본일이 손에 꼽았어요
세워서 안고 있어야 그나마 좀 덜울고 잠이라도 드는 아기라
아기 안고 침대헤드에 기대서 앉아서 졸고
그나마 그렇게 30분씩 한시간씩 쪽잠잔거 하루 다 보태면 2-3시간;;;

한달지나면 괜찮아진다 50일지나면 나아진다 100일의 기적이 있다…
다 해당없는 말이었죠 ㅋ

하루는 너무 힘들어서 신랑한테 2시간만 애기좀 봐달라고
나 너무 힘들어서 잠좀 자야겠다고 했는데
30분정도 지났나? 애기 운다고 깨우고
좀 세워 안고 달래면 나아진다고 얘기해주고 잤는데
2-30분쯤 지났나? 애기 똥쌌다고 깨웠어요 ㅋㅋㅋ

기저귀 갈아주고 애기 뉘여놓고
조용히 가방쌌어요
화도 안내고 조용하게
‘우리는 안맞는거 같아. 애기는 내가 키울테니깐 친권 양육권만 포기해줘
나 애기랑 몸만 나갈게’

그날부터 신랑이 좀 달라져서 지금은 둘째까지 키우는데요
둘째때는 신랑이 밤잠 안자가며 분유먹이고 기저귀 갈았어요 ㅋ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예요
시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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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도 잘 보더라구요~!

지금이 아기 키우면서 제일 힘드실때네요…저희 아들 이제 18개월 되가고 있어요~! 전 아들 6개월 될때까지 모유수유 하면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임신하고 만삭까지 총 4키로 쪗는데 이때 16키로가 빠졌엇네요ㅠ 그정도로 잠도 못자고 먹지도 못하고 그랬어요;; 신랑은 8시에 출근해서 빨리 퇴근해야 7시;; 아니면 거의 10시 넘어서ㅠ 제대로 독박육아죠..ㅠ모유수유지만 사출이 너무 심해서 꼭 유축해서 먹였어야됫구, 신랑은 늦으니 애기 목욕도 제가 시켯엇고, 완전 혼자 죽어낫엇죠..그러다보니 신랑 미운건 당연하고, 어쩔땐 아이까지 너무 미워졋어요.. 새벽에 애기 깨서 수유하려고 일어나서 보면 잘자고 있는 신랑보면서 진짜 발로 차버리고 싶기도 했고,그게 쌓이니깐 한번씩 새벽에 울고 불고 안자는 아기한테 화풀이를 하기도 햇구요ㅠㅠ진짜 너무너무 힘들어서 베란다 근처에도 안갓어요.. 뛰어내려버릴거 같아서.. 근데 아이가 좀 크면서 숨통이 트이더라구요..애기 돌되면서 어린이집 맡기고 일도 다시 시작하고, 조금씩 제 생활도 찾아가고..안그러는 집들도 많겠지만, 대부분 그러고 살아요.. 야동은 빼고;;;;; 조금씩 님도 님 생활 찾아가세요..주말에 신랑한테 애기 보라하고 카페 가서 차도 한잔 하고, 영화도 한편보고..애기 걱정되고 그러겟지만 닥치면 남편도 잘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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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하고 진정함ㅠ

내가 기억하는 가장 오래된 꿈이 유치원생때 꾼건데 나랑 아빠가 매달려있는 공사장 자재 위에 앉아있었고 그 아래에는 진짜 끝이 안보이는 구덩이가 있었음 근데 갑자기 아빠가 구덩이로 뛰어내리려고 하시는거.. 끌어올리려고 했지만 유치원생이 뭔 힘이 있겠어 그대로 떨어지심 망연자실해 있는데 장면이 바뀌어서 포크레인이 구덩이를 흙으로 메꾸는걸 내가 보고있더라 아빠 시체는 못찾았어.. 진짜 개 펑펑 울면서 일어났음ㅠ 거의 20년 전인데 아직도 생생해 부모님 돌아가시는 꿈을 자주 꾸는데 대학생때는 꿈에서 엄마가 돌아가셨는데 시체가 마네킹 더미 사이에 있었음 마네킹도 온전한 마네킹이 아니라 팔 다리 몸통 머리 따로 분리되어있었고.. 그 광경이 진짜 충격적이었어 새벽 4시에 자취방에서 깨서 엉엉 울다가 아침에 엄마하고 전화하고 진정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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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얘기도 안했음 신발것

시바 나 사자한테 밤에 쫓기는 꿈 꿨거든 나 ㅈㄴ 헐레벌떡 도망 다니고 편의점으로 도망갔는데 사자가 막 들어와서 다시 밖으로 나가서 진짜 진심으로 온힘을 다해 도망갔는데 사자한테 물려 죽었거든?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꿈 해몽 찾아 봤는데 사자한테 물려 죽는 꿈이 부정적인 일이 생기거나 불운이 생기는건데 나 그 꿈꾸고 며칠뒤에 엄마가 바람 피는거 알음…. ㅅㅂ 진짜 죽고싶었음 엄마폰가지고 놀다가 갤러리에서 다른 남자랑 뽀뽀하는 사진 있길래 초딩때 ㅈㄴ 충격먹어서 한참 울고 엄마랑 얘기도 안했음 신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