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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와 남편, 시댁에 잘못했다고 생각함.

시부모와 남편, 시댁에 잘못했다고 생각함. 솔직히 내가 시댁쪽 사람이었다면 앞으로 쓰니랑 얼굴맞대고 웃으며 이야기하기힘들듯. 그 말 한마디에 쓰니는본성드러낸것임. 절대 그 이야기를 하기 전으론 돌아갈 수 없다고 생각함. 아무리 싸우고 화가나도 절대 건드려서는 안되는 부분이 사람마다 존재하고 그게 시댁식구들에겐 그 부분이었을텐데 쓰니는 그 부분을 건드렸음. 시누의 싸가지없고 재수없음을 당하고만 있었어야했다는 이야기가 아님. 시누의 잘못과는 별개로 쓰니는 시부모님에게 남편에게 시댁식구들에게 잘못했다고 생각함. 내 남편이 우리집의 치부나 아킬레스건을 지나가는 말로라도 그것도 우리부모 앞에서 한다면 솔직히 나는 이혼까지 생각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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